두 미묘 20030709,20110904

아직은 어색한 사이

명절에는

항상 당직이거나 혼자 있거나 둘 중 하나인 듯 해

무휼이 20030709,20110904

멋진 이름이닷

새 식구 : 20030709,20110904


금일부터 매일

이글루 블로그로 혼자 놀아볼까 합니다 ㅋㅋ

그냥 이것 저것 고민 스러운 일들의 연속이라 어디다가 쓸데가 필요해요.

미니홈피 말구 말이지요

자룡의 간식 투쟁 20030709,20110904

이쁜척~

낼름~

그리고.,,

방금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20030709,20110904





뉘집자식인지 참 잘 생겼네~~~

귀여움의 결정판 20030709,20110904







오늘 너무 많이 올렸다. 당분간 업뎃 안해도 되겠음-_-;;;

결론적으로 자룡이는 귀엽단 말씀~!!

다음주 약속 정리 매일

월욜 7시 반 명동 씨지비 - 전쉰, 이슘
화욜 2시 구로 씨지비 - 엑스
목욜 12시 반 코엑스 - 공다
월욜 수욜 2시 종로 파고다 - 영어회화

나 너무 인기 많은 거 아냐??

알흠다운 자태(?) 20030709,20110904


............크다.
하나 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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